녹차씨 오일과 글리세린, 정제수, 올리브유화왁스, 캐모마일 저먼 E.O., 에코프리를 사용한 초간단 레시피
만들면서 내가 왜 크림, 로션류를 안 만들게 됐는지 생생하게 떠올랐다.
더.럽.게. 힘들다. 블랜드 써도 힘들다. 역시 화장품 DIY는 노가다다!
만들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만들게 된 아이라 정도 안간다.
겨울엔 유분이 부족한 얼쓰마마 대신에 자운고로 로션 만들어서 준희용으로 쓰려고 했는데 결심이 흔들린다.
유통기한 실온 3개월.